
2026년 7월 3일(금), 한국의 공영방송인 KBS WORLD Radio(일본어 방송)의 프로그램 『금요스테이션』에 지티에스어드바이저리 주식회사 대표이사 기무라 마사히로가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방송에서는 조미수 MC와의 대화를 통해, 약 30년에 걸쳐 한일 비즈니스의 최전선을 누벼온 기무라 대표의 실질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양국 간 비즈니스의 구조적 차이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구체적인 접근법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었습니다.
주요 인터뷰 하이라이트
비즈니스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천적 인사이트부터 한국 문화 특유의 유머러스한 에피소드까지, 다양한 주제로 대화가 진행되었습니다.
- '말이 통한다'는 것의 함정 (달콤한 극약) 언어의 장벽을 넘는 것과 '비즈니스 OS(전제 규칙)'를 공유하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라는, 한일 비즈니스의 본질적인 경고.
- 한일 양국의 '속도'와 '의사결정 프로세스'의 차이 압도적인 돌파력을 가진 한국과 철저한 품질 지상주의를 고수하는 일본. 리스크 허용도의 차이가 만들어내는 비즈니스 속도의 격차를 어떻게 이해하고 대처해야 하는가.
- 가치관을 조화시키는 '마에스트로(지휘자)'의 역할 단순한 중개나 조언(가교 역할)에 그치지 않고, 서로 다른 비즈니스 OS를 묶어 최고의 앙상블을 만들어내는 지티에스어드바이저리만의 '밀착 동반성장(핸즈온)' 지원의 진수.
- 한국 문화 '하차감(내릴 때의 기분)'이란? '차에서 내릴 때 주변에서 자신을 어떻게 보는가'를 중요하게 여기는 한국만의 감각에 대해 유머를 섞어 문화적 배경을 풀어냈습니다.
- 차이점보다 '90%의 공통점'을 바라볼 것 이웃 나라이기에 '10%의 차이'에만 눈이 가기 쉽지만, 사실 '90%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양국. 그곳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열쇠라는 메시지.
아카이브 방송 청취 안내 (무료 스트리밍 중)
당일 방송 내용은 KBS WORLD Radio 공식 웹사이트에서 아카이브로 제공되어 언제든 무료로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한일 비즈니스에 종사하시는 분들, 앞으로의 글로벌 진출을 내다보시는 분들에게 현 상황을 타개할 힌트가 가득한 프로그램입니다. 출퇴근 시간이나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꼭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 라디오 오디오 아카이브 청취는 여기를 클릭하세요 (※ KBS WORLD Radio 공식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지티에스어드바이저리의 향후 포부
문화나 비즈니스 OS의 차이는 때때로 거대한 장벽으로 다가옵니다. 하지만 그 차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서로의 강점을 결합할 수 있다면, 지금껏 없었던 혁신적인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지티에스어드바이저리는 앞으로도 한일 최전선에서 클라이언트 조직 내부에 깊이 들어가는 '동반자'이자 다양한 비즈니스 요소를 조화시키는 '마에스트로'로서 여러분의 도전을 강력하게 지원하겠습니다.
외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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