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휴넷(HUNET) 스튜디오에서 특별 강연 녹화를 진행 중인 지티에스어드바이저리 기무라 마사히로 대표


2026년 6월 24일, 한국 최대의 기업용 에듀테크 플랫폼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휴넷(HUNET)에서 지티에스어드바이저리 주식회사(GTS Advisory Inc.) 기무라 마사히로 대표의 특별 강연(총 3부작) 녹화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본 강연은 가장 엄격한 기준을 가진 C-Level(최고경영진)을 위한 경영진 프리미엄 미디어 '휴넷 CEO'에서 휴넷 CEO 회원 전용 유료 콘텐츠로 2026년 8월 이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강연 테마: 「한일 비즈니스의 진수 ── 속도와 신뢰의 하이브리드 전략」
현재 많은 한국 기업이 일본 시장 진출 및 사업 제휴를 가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언어와 법률의 장벽을 넘어선 곳에 존재하는 '암묵적인 룰'에 부딪혀 사업이 좌초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본 강연에서는 기무라 대표가 삼성그룹 비서실과 주식회사 게임온 창업, 그리고 종합상사에서 20년 이상 글로벌 최전선을 누비며 겪은 '생생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일 비즈니스의 치명적인 함정과 브레이크스루(돌파구)의 열쇠를 풀어냅니다.

강연 하이라이트 (총 3부작, 8월 공개 예정)

  • 제1회: 의사결정의 비대칭성 ── 왜 일본의 '느림'이 최강의 무기로 바뀌는가? 압도적인 탑다운으로 결단을 내리는 한국의 '볼펜 비즈니스 OS'와 철저한 리스크 검증으로 수정을 반복하는 일본의 '연필 비즈니스 OS'. 일단 합의에 이르면 견고한 실행력을 낳는 일본의 메커니즘을 해설합니다.
  • 제2회: 현지화의 함정 ── 한국식 매니지먼트가 일본 법인을 붕괴시키는 이유 "일본 시장에 맞췄다고 생각했는데, 일본인 직원들이 일제히 퇴사한다." 많은 기업이 빠지는 로컬라이제이션의 함정을 파헤치고, 서로 다른 가치관을 묶어내는 '지휘자(마에스트로)'로서의 매니지먼트 기법을 제시합니다.
  • 제3회: 자본과 논리가 통하지 않는 나라 ── 일본 기업의 '신용 자산'을 획득하는 전략 일본 시장이 '자본의 논리' 이상으로 '장기적 신용(Trust)'을 중시하는 특수한 시장임을 해설합니다. 일본 기업으로부터 확고한 '신용 자산'을 얻고 진정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한 구체적인 스텝을 안내합니다.

지티에스어드바이저리의 향후 전망
지티에스어드바이저리는 서로 다른 비즈니스 OS를 국면에 따라 오케스트레이션하는 '마에스트로'로서, 한일 양방향의 경영진 대상 교육 및 연수 프로그램 전개를 더욱 강화할 것입니다. SJC(서울재팬클럽) 등 견고한 이그제큐티브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하여, 일본 기업의 한국 진출 및 한국 기업의 일본 시장 개척에 있어 '점과 점을 잇는(Connecting the Dots)' 실효성 높은 컨설팅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 휴넷 CEO 강연 시청 페이지: (※ 8월 정식 공개 일정에 맞춰 URL을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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