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단과의 회담 배경
지티에스어드바이주식회사(본사: 대한민국 서울, 대표이사 & CEO: 기무라 마사히로)는 2026년 1월 30일, 대한민국 서울 시내에서 방한 중인 가노 다카유키(加納孝之) 홋카이도 부지사 및 이토 조이치(伊藤条一) 홋카이도 의회 의장 일행과 회담을 가졌습니다.
이번 회담은 2025년 10월 기무라 대표가 홋카이도 대학에서 진행한 특강 <세계를 누비는 상사맨, 서울에서 홋카이도와 한국을 잇다>를 계기로 구축된 굳건한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성사되었습니다. 단순한 예방을 넘어 양국의 비즈니스 리더들이 직접 무릎을 맞대고 향후 한일 경제 연계에 대해 실무적인 협의를 진행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관광을 넘어 '미래 산업 및 에너지 파트너'로
연간 100만 명 규모의 한국인 관광객이 방문하는 홋카이도이지만, 현재 홋카이도청이 한국 기업에 기대하는 바는 관광 분야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홋카이도는 현재 일본의 차세대 반도체 프로젝트(Rapidus)의 거점이자 재생 에너지의 중심지로 극적인 변모를 꾀하고 있습니다. 이번 회담에서는 한국 스타트업이 보유한 혁신 기술의 도입, 에너지 분야(동절기 연료 공급망 등)에서의 협력, 그리고 산학 연계를 통한 실증 실험(PoC) 무대로서 홋카이도가 가지는 우위성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이 교환되었습니다.
'아시아의 다보스'를 내다보는 니세코・요이치 지역의 가능성
나아가 전 세계 슈퍼 리치(부유층)와 글로벌 기업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니세코・요이치 지역'의 투자 잠재력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와인 생산의 세계적 최적지로 주목받는 요이치(OcciGabi 와이너리 등)와 프라이빗 제트기 수용 태세가 정비되고 있는 이 지역은, 장래에 세계 경제인들이 모이는 '아시아의 다보스(Davos)'로 성장할 높은 잠재력을 품고 있습니다. 지티에스어드바이는 이러한 글로벌 기준의 투자·개발 프로젝트에서도 한일 양국의 훌륭한 가교 역할을 수행합니다.
경쟁이 치열한 '도쿄'에서 기회의 보고 '지방(지역 거점)'으로
글로벌 기업들이 밀집한 레드오션인 도쿄만을 타깃으로 삼는 진출 전략은 더 이상 최선이라 할 수 없습니다. 지자체장의 강력한 의지가 뒷받침되고 지역 유력 기업(홋카이도 전력 등)과의 연계가 용이한 일본의 지역 거점이야말로 한국 기업에게 가장 큰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습니다.
지티에스어드바이는 다양한 비즈니스 요소를 조화시키는 '마에스트로'로서, 일본의 중앙 및 지방 지자체 수뇌부와 다이렉트로 연결되는 강력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점과 점을 연결하며(Connecting the Dots) 클라이언트 기업의 비즈니스 영토 확장을 전폭적으로 동반 지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