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유력 언론 '아시아투데이'에 지티에스어드바이 기무라 마사히로 대표의 기고 칼럼이 게재되었습니다.


칼럼 주요 내용

  • 한국은 최고 경영진의 결단을 실행으로 옮기는 '돌파력'이 기업 성장의 원동력인 반면, 일본은 종합상사의 현장 과장이 사업의 책임을 지는 구조를 가짐
  • 한국 기업은 신속한 디지털 전환(DX)에 성공했지만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어려운 반면, 일본의 합의 중시형 의사결정 방식은 변화에 대한 대응이 늦다는 단점이 있음
  • 본격적인 AI 시대를 맞이하여, 한국의 '볼펜(돌파력)'은 여전히 강력하지만 여기에 일본의 '연필(현장 정보 수집력)'이 가진 유연성을 더해야만 AI의 거친 파도를 넘을 수 있을 것임

※ 기사 전문은 링크된 '아시아투데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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