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글로벌 인재에게 건네는 '세계로 향하는 패스포트'
지티에스어드바이주식회사(GTS Advisory Inc.)는 사회공헌활동(CSR)의 일환으로 한일 양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의 교육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2026년 4월 15일, 당사의 기무라 마사히로 대표는 서울 시내에 위치한 화곡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일본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13명의 남고생을 대상으로 특별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강의는 한국일본어교육연구회 임원으로 재직 중인 현직 고등학교 선생님의 "미래에 대한 목표를 잃기 쉬운 학생들에게 어학 공부의 진정한 가치와 실체적인 활력을 불어넣어 달라"는 강력한 요청에 의해 성사되었습니다.

AI 시대에서의 '어학'과 '체온이 담긴 경험'의 가치
강의에서 기무라 대표는 삼성그룹과 종합상사를 거쳐 창업가로서 세계를 무대로 비즈니스를 전개해 온 30년의 궤적을 공유했습니다. 그 모든 출발점에 '제2외국어(한국어)를 배운 것'이 있었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언어를 하나 더 배운다는 것은 인생의 선택지를 수십 배로 넓혀주는 세계로 향하는 패스포트"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또한, AI를 통한 자동 번역이 보편화되는 현대 사회일수록, 직접 자신의 발로 낯선 나라를 걷고 현지의 언어로 사람들과 함께 웃는 '체온이 담긴 경험'이야말로 AI가 결코 대체할 수 없는 인간 본연의 가치와 경쟁력을 창출한다고 역설했습니다.

10%의 차이가 아닌 90%의 '같은 마음'에 집중하다
강의의 클라이맥스에서는 한일 양국의 청년들이 안고 있는 진학에 대한 압박감이나 미래에 대한 불안감 같은 감정의 "90% 이상은 완전히 똑같다"는 사실을 제시했습니다.

국적이나 문화라는 '불과 10%의 차이'에 주목할 것이 아니라, 기저에 깔려 있는 '90%의 공통된 마음'에 초점을 맞추고 손을 맞잡는 것의 중요성을 설파했습니다. 이 메시지에 처음에는 미래에 대한 확신이 없던 학생들도 진지한 눈빛으로 경청하며, 스스로의 가능성을 깨닫는 의미 있는 순간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지티에스어드바이의 교육 지원에 대한 신념
현재 한국에서는 55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일본어를 배우고 있으며, 그중 대다수가 10대 청소년들입니다. 이들이 타산적인 이유가 아닌 순수한 흥미로 어학이라는 '문' 앞에 서 있는 지금, 그 문을 열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우리 비즈니스 리더들의 책무입니다.

지티에스어드바이는 앞으로도 '마에스트로'로서 한일 비즈니스를 연결할 뿐만 아니라, 차세대를 짊어질 청년들에게 '살아있는 지식과 경험'을 환원하는 교육 지원 활동(Education CSR)을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본 활동의 비하인드 스토리 (대표 블로그)
본 강의에 얽힌 보다 자세한 에피소드와 학생들과 소통하며 느꼈던 기무라 대표의 진솔한 생각은 아래의 공식 블로그(NAVER / Note) 칼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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